300KW-해음발전소 토목공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8-27 11:31:42         조회 - 1863


 

 

 

 

안녕하세요.

 현대태양광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해음 태양광발전소 300kw

토목공사 모습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목공사전 이곳 부지는 사람 키 높이의 풀들이 정말 많이 자라 있었습니다.

 

한낮의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한참 더운 시기에 토목공사를 시작해

기술자분들이 너무 지칠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목이 전, 답인 평평한 부지로 배수로 공사까지 3주 정도의

빠른 기간에 모두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지반의 기초를 다지는 평탄 작업이 한창입니다.

꼼꼼하게 잘 다져놔야 나중에 구조물 및 시설물등이

오랜 기간 튼튼하게 버틸 수 있답니다.

 

 

 

 

 

 

 

 

 

 

 

부지 정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될 무렵 배수로 공사에 쓰일

자재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개발행위 허가 도면을 보며 배수로 지점을 정확히 측정해 가며

공사를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배수로 공사까지 마무리한 부지 모습이 참 깔끔하니 마음에 듭니다.

사업주님도 현장에 오셔서 매우 흡족해 하시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2개월정도 안에 한전 선로가 연계되면 바로

구조물 및 모듈 공사 시작 예정입니다.

 

풀들로 뒤덮혔던 이곳 부지에 멋진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

 모습을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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